
전화 상담을 끝내는 AI Agent, Kai. 전화를 받아 통화 안에서 조회·접수·변경까지 실행하고, 판단이 필요한 예외만 상담사에게 넘깁니다. 채팅, 카카오톡도 같은 Agent가 받습니다.
콜의 8할은 조회·안내·변경 같은 정형 반복인데, 전부 사람이 받고 있습니다. 문의가 늘면 비용도 그대로 늡니다.
"상담원 연결은 0번…" 트리 탐색과 대기 끝에 결국 사람이 처리합니다. 멘트 하나 바꾸는 데도 수 주짜리 SI 작업입니다.
고객이 트리 없이 그냥 말하면, 통화 중에 조회·접수·변경까지 실행합니다. 예외만 맥락과 함께 상담사에게 넘깁니다.
왼쪽은 고객 화면, 오른쪽은 Kai가 실제로 호출한 도구입니다. 두 화면은 실시간으로 연동됩니다.
Customer Chat
● 대기 중
Agent가 끝내고,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FDE가 정착시킵니다. 전 과정은 신뢰 장치가 통제합니다.
만들어 드리고 끝나지 않습니다. 고객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을 때까지가 팀카이의 일입니다. 도입 방식 보기 →
국내외 브랜드가 Kai로 상담을 끝내고 있습니다. 숫자는 모두 실제 운영 결과입니다.
구매 이력 확인하고 비슷한 제품 찾는 중…


업종이 달라도, 완결의 기준은 같습니다.
고객 데이터는 구조적으로 격리되고, 학습에 쓰이지 않으며, 근거 없는 답은 내보내지 않습니다. ISMS 기준의 통제 체계를 갖췄으며, ISMS 인증 획득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