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AI 상담 솔루션은 셀프서브로 판매됩니다. 계정을 열고, 문서를 올리고, 직접 만들어 쓰는 방식입니다. 시작은 빠르지만, 몇 달 뒤 남는 것은 대개 반쯤 만들어진 챗봇입니다.
1. 어려운 것은 만들기가 아니라 운영입니다
정책은 계속 바뀌고, 새로운 예외가 생기고, 연결해야 할 시스템이 늘어납니다. 상담 AI의 성과는 첫 구축이 아니라 이 변화를 따라가는 운영에서 갈립니다. 그래서 팀카이는 FDE(고객 전담 엔지니어)가 함께합니다.
2. FDE가 하는 일
- 현장 분석: 상담 로그·업무·예외를 읽고 첫 자동화 범위를 정합니다
- 설계·연결: 에이전트 지침·문서·도구 권한을 설계하고 시스템에 연결합니다
- 검증·인계: 시나리오 테스트와 운영 교육을 거쳐 배포를 판단합니다
- 운영·고도화: 미완결 원인을 분석하고 수행 범위를 넓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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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종속이 아니라 자립입니다. 첫 구축은 FDE와 함께, 이후 변경은 고객팀이 직접 할 수 있을 때까지가 FDE의 일입니다.
3. 그래서 셀프서브로 팔지 않습니다
도구만 건네면 운영의 부담은 고객에게 남습니다. 팀카이는 상담이 실제로 끝나는 상태, 그리고 그 상태를 고객팀이 유지할 수 있는 운영 체계까지를 함께 만듭니다.
만들어 드리고 끝나지 않습니다. 고객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을 때까지가 팀카이의 일입니다.
FDE도입 방식운영
안녕하세요, Kai입니다.